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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모든것이꿈 | 2014/10/03 20:52 | Economy | 트랙백 | 덧글(0)

by 모든것이꿈 | 2014/10/03 20:51 | Economy | 트랙백 | 덧글(0)

선거 UCC 운용기준


출처 : 일상잡기 블로그
선거UCC운영기준


다음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시한 선거 UCC물에 대한 운용기준 안내에 나와 있는 예제를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〇 오프라인 상에서 일상적인 대화 중에 선거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될 때 “인품이나 경력으로 볼 때 △△가 되었으면 좋겠어, □□는 떨어져야 돼…”등의 이야기는 흔히 주고받을 수 있는 말로서 특정 입후보예정자의 당선이나 낙선을 목적으로 일련의 계획하에 하는 것(구전홍보단을 이용한 선전행위 등)이 아닌 한, 선거에 관하여 선거인이 가지는 관심의 일단을 표현하는 행위로서 대부분 선거에 관한 단순한 의견개진과 의사표시에 해당될 수 있음

  〇 인터넷상의 토론방․자유게시판에서도 토론․논쟁시 위와 같은 취지의 글을 단순히 게시하는 것은 오프라인상의 선거에 관한 단순한 의견개진․의사표시와 동일하게 평가할 수 있음

=>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활동이었다라는 것을 선관위가 증명하지 못한 경우 단속 불가. 대부분의 경우 단순한 의견 개진

  〇 그러나 특정 사이트에서 또는 사이트를 옮겨 다니며 토론방․자유게시판 등에 위와 같은 글을 계속 게시하는 것은 단순한 의견개진․의사표시의 범위를 벗어나 특정 입후보예정자를 당선 또는 낙선되도록 하기 위한 조직적․계획적 행위로서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될 수 있음

=>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행위임을 선관위가 증명한 경우, 단속 대상

정리 :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악성 활동 및 글이 아닌 대부분의 경우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사실상 네티즌의 활동에는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다.(선관위의 해명과 같음)


실제 예제를 봅시다.


 1. 입후보예정자 홈페이지에 게시된 UCC물

□ 위법사례
  입후보예정자 ○○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이제 ○○○, ○○○의 딸로서 사회봉사 활동하면서 아버지의 죄를 국민 앞에 용서를 구하시지. 왜 그리 말을 해도 못 알아 먹고 사시나.. 쯧쯧 당신도 아버지와 같은 길을 가려고 그러나.. 시대가 바뀌었다지만, 연좌제가 없어졌다지만, 이번 국회에서 마지막 비웃음은 정말 추하기 그지없었답니다. 당신은 아니요 자격이 정말 없소 왜냐, 당신 아버지 때문에 가정이 파탄되고 고통받은 사람들의 누명을 벗게 먼저 하시고, 진심 어린 맘으로 사회봉사 고아원 양로원 가서 봉사활동을 하시지 꼭 내말 명심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버지와 똑같은 길로 끝이 좋지 않으니, 그리고 ○의원 아닌 딴사람은 토달지 마시길..."이라는 내용의 문서를 게시한 행위
  ⇨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반대하는 내용의 문서를 게시한 것으로서 공직선거법에 위반됨(대법원 2004도7488)

  □ 적법사례
  입후보예정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토론과정에서 "지역감정이 나쁘다고 말하는 척 하면서 실은 조장하는 것이 아닙니까", "역시 ○○○야, 하기사 이것 밖에는 의지할 것이 없으니 역량이 있어, 그저 주먹 하나밖에 없으니 아이고 불쌍타!! 야 참 다리도 천하무적이다" 등의 글을 게시한 행위
  ⇨ ○○○후보에 대한 주관적 평가를 추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사실을 적시하였다고 보기 어렵고, 글의 내용 등에 비추어 선거에 관한 토론과정에서 개진한 단순한 의견이나 의사표현에 해당되므로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이나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하지 않음(지방법원 2002고합167)

정리 : 위법 사례는 박근혜에 대한 이야기이고, 적법 사례는 지역감정 해소를 꾸준히 말해온 노대통령이나 기타 후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 정당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UCC물

□ 위법사례
  정당의 당원이 그 소속 정당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당이므로 뭐하나 잘 하는 게 있어야 찍어주든 말든 할 거 아닌가', '이러고도 총선 승리한다면 어부지리 얻은 거겠지요', '○○당 의원들 봐라, ○○당 보다 백번 잘 하더라', '이번에 ○○당 안 찍는다', '50년 후에나 집권 가능할지 모르겠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글을 게시한 행위
  ⇨ 정당이 그 홈페이지를 통하여 정당의 정치적 주장이나 정강, 정책 등을 알리는 행위가 통상적인 정당활동으로서 허용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근거로 일반 국민이나 정당의 당원이 정당이 개설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탈법방법에 의한 문서를 게시함으로써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아니함(대법원 2005도40)

 □ 적법사례
  정당 산하 선거운동본부 출범식 행사에서 찬조연설을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 파일을 정당 홈페이지에 올려 둔 행위 및 동영상의 주소를 다른 게시판(경북도청 게시판)에 올린(링크시킨 것이 아님) 행위
  ⇨ 위 찬조연설은 입후보 및 선거운동을 위한 준비행위로 이루어진 것이고, ○○당 측에서 이를 파일로 만들어 정당의 홈페이지에 올려 둔 행위는 당원들에게 행사 소식을 알리고 또 그 행사모습을 파일로 만들어 저장하여 두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여지는바, 이러한 행위를 통상적인 정당활동의 범위를 넘는 적극적인 선거운동이라고 보기 어려움(대법원 2004도1236)

정리 :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눈에는 '한나라' 라는 말을 OO 에 집어넣으면 딱 맞을 것 같군요.



  3. 팬클럽 홈페이지에 게시된 UCC물(위법사례)

□ 위법사례
  팬클럽 홈페이지에 “이래도 ○○당은 할 말 있나?”, “민심, 차떼기도 좋다! ○○○ 찍는데요! 이것이 민심이다!”, “○○당과 ○○당은 그대들의 정체성을 찬란하게 드러내라”, “빨갱이사위 충복? ○○는 ○○당 ○○위원장으로 보내야 한다”, 등의 취지로 ○○당, ○○당의 불법선거운동전력, 부정부패, 이념적 성향과 입후보예정자 ○○○의 무능력, 해당행위 등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들을 직접 게시하거나 다른 홈페이지에 게재된 글을 복사하여 게시한 행위
  ⇨ 게시자가 팬클럽 홈페이지에 위와 같은 글을 게시하는 것은 그러한 행위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고 봄이 상당함(대법원 2004도8716)

정리 : 말할 거 없이 한나라당 이야기입니다.



  4. 인터넷 유머사이트에 게시된 UCC물(위법사례)

□ 위법사례
  인터넷 유머사이트에 탄핵에 찬성한 국회의원들을 비판․풍자하는 패러디를 인터넷에 게시한 행위
  ⇨ 대통령탄핵에 찬성한 정당이나 국회의원들이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참패하거나 낙선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탄핵의 부당성을 부각시키겠다는 의사 이외에 국회의원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할 의사도 있었다고 인정되므로 공직선거법에 위반됨(지방법원 2004고합899)

정리 : 한나라당 이야기입니다.



  5. 같은 정치적 성향을 가진 모임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UCC물(위법사례)

□ 위법사례
  특정 정당을 반대하는 노래와 노랫말(‘한나라당 ○○○당’ ‘그러한 나라에 살고 싶어요’ ‘물러가라 ○나라’ 등)을 인터넷에 게시하여 접속자들이 쉽게 듣고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하거나 이메일로 송부하는 행위
  ⇨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문서의 게시․배부에 해당되므로 공직선거법에 위반됨(지방법원 2004고합34)

정리 : 한나라당이라고 나와 있군요.



  6. 포털사이트에 게시된 UCC물(위법사례)

□ 위법사례
  “망한나라는 후보총사퇴하라. 뻔뻔한나라는 이번 총선 자격조차 없다”, “게임 끝! ○○당의 도덕결핍증, 당선되도 무효!”, “선관위는 망한나라 후보권 박탈하라!” “꼴통 ○○당의 선거운동방법 이러니 당선되도 무효” 등 내용의 패러디를 인터넷에 게시한 행위
  ⇨ 단순한 정치 패러디라기 보다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것이므로 공직선거법에 위반됨(고등법원 2004노2564)

정리 : 자극적인 문구가 한나라당을 연상시키는군요. 특히 도덕결핍증이라는 부분에서..



  7. 개인홈페이지에 게시된 UCC물(위법사례)

□ 위법사례
  이용자가 선거운동기간전에 선거에서 당선되기 위하여 예상되는 유력한 경쟁후보보다 지지율이 10% 넘게 뒤진다면서 도와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시한 행위
  ⇨ 선거에 관한 단순한 의견개진․의사표시, 정당의 후보자 추천에 관한 단순지지․반대의 의견개진 및 의사표시 등의 범위를 벗어나 적극적 선거운동이라고 할 것이므로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됨(대법원 2004도4045 취지)

정리 : 지난 대선에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당한 부분입니다.(관련 포스트 : 선관위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8. 카페운영자에 의한 인터넷 신문의 복사․전송(위법사례)

□ 위법사례
  인터넷 카페의 운영자가 인터넷신문 기사 중 '총선 출마자 중 간첩사건 연루자 및 운동권 명단' 기사를 복사하여 카페의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한 행위
  ⇨ '통상방법 외의 방법'으로 신문을 복사․배부한 행위로서 공직선거법에 위반됨(대법원 2004도8969)

정리 : 지난 총선에 열린우리당 소속이었던 몇몇 의원들이 명단에 속해있다며 기사가 난 것을 복사해서 3,000명의 회원에게 배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유모씨 무죄 판결.(참고 : ‘개인의 명예훼손엔 엄격, 정치 논쟁엔 관대.’)

무죄 판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법으로 제재한다라..




최종 결론

위의 내용을 보시다시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내놓은 예문중 불법에 해당하는 대다수 예문은 "한나라당에 불리한 것" 이며, 적법에 해당하는 것은 열린우리당이나 기타 정당에 유리하거나 불리한 것입니다.

이로서 선관위의 단속 기준은 명백해졌습니다.

"한나라당 욕하는 놈들만(!) 다 쳐 넣어!!"

by 모든것이꿈 | 2007/06/27 05:04 | 트랙백(2) | 덧글(0)

김대업 편지

다음은 편지 2통의 전문


△편지 1

한나라당 보시오 !!
한나라당 의원님들! 잘난 국회의원만 명예가 있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명예가 소중하다면 국민의 명예도 소중한 것입니다.
당신들이 제가 힘없는 국민이라고 마음대로 명예를 짓밟는 다면 짓밟혀야겠지요,
그러나 국민들은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국민이 당신들에게 부여한 힘을 국민을 위해 올바른 곳에 사용하지 않고 힘없는 국민을 짓밟기 위해 사용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잊지 않고 심판할 것입니다.

한나라당에서 진실로 특검을 바란다면 본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음해하는 말과 행동보다는 정당당하게 특검을 할 수 있도록 책임있는 말과 행동을 국민들에게 보여야 할 것입니다.
특검에서 한나라당의 잘못이 밝혀질 경우 한나라당 근혜 대표와 사무총장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영원히 정치에서 떠날 것을 국민 앞에 약속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병풍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특검을 실시하자는 한나라당에게 감사 합니다.
본인은 특검, 청문회 모든 것을 수용할 것이며 특검으로 진실이 밝혀져 본인의 명예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려는 한나라당에게 감사드립니다.
만일 한나라당에서 특검을 중도에 포기한다면 국민들의 웃음꺼리가 될 것입니다.
2005. 5.18.
힘없는 국민 김대업 보냄



△편지2
한나라당의원님들께
한나라당에서는 최근 언론 등을 통해 김대업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많이 있습니다.
법을 몰라서인지 힘없는 국민위에 군림하여 짓밟는 짓인지 모르지만, 아래와 같이 명예훼손에 대한 법조항을 보내오니 참고하시여 향후 누구보다 법을 지키고 존중해야 될 한나라당 국회의원 나리께서 참고하여 두 번 다시 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말과 행동에 유의하시여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의원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명예 훼손죄>
요약 : 공연히 구체적인 사실이나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서 성립하는 범죄(형법 307)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가중되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피해자가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논할 수 없는 반의사불론죄(反意思不論罪)이다.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 그 사실이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310·312).

명예라 함은 외부적 명예, 즉 사람의 인격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말하며, 명예의 주체에는 자연인·법인뿐만 아니라, 기타 단체도 포함된다. 공연히 라 함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 훼손이라 함은 반드시 현실로 명예를 침해함을 요하지 아니하고,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위험상태를 발생시킴으로써 족하다(통설·판례). 따라서 이 죄는 추상적 위험범에 속한다.

특수한 명예훼손죄로 사자(死者) 명예훼손죄와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있다. 전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죄인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친고죄이고, 고소권자는 사자의 친족 또는 자손이다(308,형사소송법 227). 후자는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성립하는데,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반 의사 불론죄이다(309).


 

 

by 모든것이꿈 | 2007/06/24 23:53 | 트랙백 | 덧글(0)

다음 대통령은 "능력, 도덕성, 품격" 갖춰야




그냥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저도 한나라당 지지하고 싶은데, 자기반성이 없군요.
솔직히 잘못한것은 인정하고, 앞으로 잘하겠다 이한마디만 바라는건데요.

by 모든것이꿈 | 2007/06/24 23:43 | 트랙백 | 덧글(0)

김대업 - 정치인들의 병역비리

어떻게 아나?
키179에 몸무게45k는 의학적으로 가능하지 않아요.
수억의 포상금을 걸고, 그런체격을 가진사람을 찾았지만, 아직 나오지않은것이 그 증거죠.



3줄요약
사실 Catch me If You Can의 주인공은 나를 모델로 했다.
병역비리관련해서 기록적인 업적을 남겼고, 이회창도 피해갈수없었다.
자료불충분이라는 판결(?)이 났었고, 한나라당은 다른이유로 나를고소했다.

by 모든것이꿈 | 2007/06/24 23:16 | Economy | 트랙백 | 덧글(0)

선거법 - 한나라당의 꼴깝

'자라'를 죽여라
(YTN, 돌발영상)

 

 



*요점 정리
모임, 촛불집회
=> 우리는 돈주고 하는데, 너그는 왜 무료에다가 규모도 커? 그냥하지말자.


인터넷 여론, 인기 검색어, 덧글, 게시글
=> 여당에게는 좋은이미지의 검색어, 야당에게는 언제나 차떼기.. 그래서 싫어.


후보자 단일화 방송
=> 다른후보가 TV에 나오는 꼴못봐, 조중동은 우리편이니깐 이렇게 하자.


전자개표
=> 한나라당알바를 쓸수없는 기계는 믿을수 없다.


병역비리
=>  키179 몸무게45k는 가능하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그런데, 어쨌든 대선에 졌다.
    그러면, 재선거해야한다. 알았지?    이회창선거... 카..

 

by 꿈이였다고 | 2007/06/24 00:17 | 트랙백 | 덧글(1)

이명박 "차명토지.BBK주식 없다."


박근혜 "정수장학회에 내 지분은 없다."

*전두환 "29만원 밖에 없다."

*김영삼 "IMF는 없다."

*한나라당 "차떼기로 남은 돈은 없다." 

by 카푸치노 | 2007/06/13 09:57 | Economy | 트랙백(56) | 덧글(0)

전두환정권 그리고 방송 - 각하 만수무강하십시오




쪽팔린 정권
그리고, 그에 기생하던 언론

by 카푸치노 | 2007/06/13 04:42 | Economy | 트랙백 | 덧글(0)

한나라당ː-하다' [ han:na`ra·dang:-hada ]

한나라당ː-하다' [ han:na`ra·dang:-hada ] 

[유사어]:자유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
[파생어]:날치기당,딴나라당,차때기당,두나라당,개나라당,땅나라당

[자동사] 1. 차(car)때기의 속된 표현.
¶ 요번에 뽑힌 그 의원 한나라당 했다며?

2. 일신(一身)의 안위(安慰)만을 위해 민생을 포기하다. 
¶ 매국노 이완용은 한나라당 한 것과 진배없다.

3. 사람들을 (특히, 온 국민을) 상대로 사기(詐欺)를 치다. 
¶ 부시는 이라크 전쟁으로 한나라당 했다.

4. 하는 일마다 아무 이유없이 발목잡고 늘어지는 행위.
¶ 야! 너는 왜 내가 하는 일마다 자꾸 한나라당이니?

5. <법률> 병역을 꺼려서 피함. 
¶ 스티붕유는 한나라당 했다.

[타동사] 1.【한나라당+하다-자동의 사동】

2. 온 국민에게 분노, 배신감 및 허탈감을 느끼게하다.
¶ 친일 이광수의 글은 날 한나라당 하게 만든다.

3. 구토(嘔吐)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게하다. 혹은 구토시키다.
¶ 아나 똥밟아서 한나라당 같아.

4. 강간 따위의 짓을 하거나 성적으로 희롱하는 짓.
¶ 부장님!! 자꾸 한나라당 하시면 경찰에 신고해 버리겠어요.

5. <비속어> 외환위기(IMF)로 나라경제를 파탄으로 만든 짓이나 행태.
¶ 1997년 우리나라는 한나라당을 겪었다.

- 관용구 : 한나라당해서 좋겠다. (상대방을 심하게 비꼴 때) 
- 속담 : 한나라당하면 오래 산다. (=욕 먹으면 오래 산다) 

[活用] 아 오늘 기분도 별론데 비까지 오니까 기분이 한나라당해...
소주나 해야겠다.


출처 : 네이버yeoduck0402님의 덧글

by 카푸치노 | 2007/06/08 00:28 | Economy | 트랙백(74)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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